
시흥 서해고등학교, 화성 탐사 로봇 아이블 AI와 함께 우주를 꿈꾸다: 프로젝트 1일차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여러분만의 우주 탐사 꿈을 꾸어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시흥 서해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정말 특별한 프로젝트,
NASA처럼 화성 탐사 로봇 아이블 AI와 함께 우주를 탐사하는 첫째 날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한양미래연구소와 함께하는 이 흥미진진한 여정에 저도 함께했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는 지구와 가장 비슷한 환경 조건을 가지고 있는 화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시간을 가졌어요.
학생들이 모니터를 보며 화성과 지구의 환경 조건을 비교 분석하고 탐구하는 모습은 정말 진지했답니다.
왜 화성일까, 우리가 화성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질문들을 던지며 과학적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렸죠.
단순한 로봇 조립을 넘어, 탐사의 목적과 의미를 먼저 생각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후에는 5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실습에 돌입했습니다.
각 팀은 아이블 AI 로봇 키트를 조립하고 구동하는 체험과 함께,
잇플 자율주행자동차 바우카 구동 체험도 함께 진행하며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학생들도 금세 부품을 다루는 데 익숙해지며 자신만의 로봇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화성 탐사라는 명확한 목표 아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실습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학생들은 노트북으로 블록 코딩에 집중하며 아이블 로봇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자신이 작성한 코드가 로봇에 즉각적으로 반영되는 과정을 확인하며 학생들은 성취감을 느꼈고,
이론과 실무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화성 탐사 지형도와 교육용 가이드북 등 전문적인 탐사 프로젝트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된 교구들은 학생들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여주었습니다.
학생들의 진지한 눈빛에서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코딩으로 움직이는 로봇을 보며 환호하는 모습은 보는 저까지 설레게 만들었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기술만 배우는 시간이 아니었어요.
패들렛이라는 협업 도구를 활용해 서로를 알아가는 감성적인 소통의 장이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각자 컴퓨터 앞에서 자기소개를 작성하고,
생성형 AI를 이용해 자신을 표현하는 이미지를 만들며 창의력을 발휘했습니다.

MBTI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며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팀워크를 다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딱딱한 기술 교육 현장이 아니라, 웃음과 소통이 넘치는 활기찬 교실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기술에 감성적 소통을 더한 이러한 활동은 프로젝트의 즐거움을 배가시켰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팀으로 성장하는 시간의 가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특히 빛났습니다.
팀원들끼리 서로의 모니터를 보며 코딩 오류를 함께 수정하고, 더 나은 움직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모습은 협업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작은 부품 하나하나를 조립하며 의견을 나누고, 공동의 목표인 ‘화성 탐사’를 위해 힘을 합치는 과정 속에서
학생들은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첫째 날의 설렘을 넘어, 이제 학생들은 본격적인 화성 탐사 미션을 수행하게 될 텐데요.
유토피아 평원에 무사히 착륙하여 지하 동굴을 탐사하는 그날까지,
시흥 서해고등학교 학생들의 멋진 도전을 응원합니다.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시흥 서해고 학생들의 화성탐사로봇 프로젝트를 보면서,
미래 우주 시대를 향한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에 저도 모르게 미소 지었답니다.
한양미래연구소와 함께한 이런 경험이 학생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용기를 주었을 거라 생각해요.
혹시 우리 아이들도 이런 멋진 꿈을 꾸고 있지는 않나요?
문의: 070-8064-0829
홈페이지: https://hyedu.kr/
캠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252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