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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작성자 한양미래연구소(admin) 시간 2021-07-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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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청미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은주)과 한양미래연구소(대표 안호준)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지난4일 이천시 청소년들을 위한 ‘ IOT 전문가 되기!’ 교육을 진행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OT는 4차산업혁명의 대표 기술로,
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이라는 뜻이다. 사물인터넷은 여러 사물에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되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며, 대표적인 사용 결과물로는 흔히 알고 있는 스마트 홈, 스마트 조명, 스마트 워치 등이 있다. IOT학습을 위한 대표 교구로는 아두이노, 마이크로비트등이 있다.

IOT기술을 사용하여 이천시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청소년(온라인)방학캠프(8월20일~22일)와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존Ⅱ(10월 23일~)사업을 계획 중에 있으며,

우선 8월중 진행되는 청소년(온라인)방학캠프는 8월 20일(금) ~ 8월 22일(일)까지 3일간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블록코딩, 마이크로비트V2,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특강 으로 교육이 구성된다. 우수 수료학생들에게는 한양대학교 ERICA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후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존Ⅱ(10월 23일~)사업은 4회기로 진행 예정이며, 취약계층 청소년 60명을 위한 사업으로 구성 중에 있다. 세부 진행내용은 3D프린팅 전문가, 드론전문가, 자율주행자동차 엔지니어 등 많은 교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기준으로 최은주센터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질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큰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천시민신문 기자 iccitizen@daum.net